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배달대행 PG사 정산정산, 두 갈래 돈이 한 통장에 모입니다. 연락 주시면 마감 장부부터 같이 봅니다.

길에서 받은 결제분과 가게에서 받은 대금이 따로 놀면 마감이 길어집니다. 한 계좌, 한 내역으로 모아 보는 방법을 말씀드립니다.

주문 확인 화면을 노트북에서 보는 여성 — 배달대행 PG사 정산정산, 두 갈래 돈이 한 통장에 모입니다. 연락 주시면 마감 장부부터 같이 봅니다.
BESTPAY한 줄 정산 장부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정산 계좌는 한 곳으로 모입니다

    현관에서 기기로 긁은 값도, 주소를 띄워 받은 값도 지사장님 이름의 사업 통장 한 곳에 쌓입니다.

  2. 내역은 건마다 따로 남아 있어요

    통장에는 합쳐져 닿지만 결제 내역에는 금액과 시각이 건별로 찍혀 어느 돈인지 가려 볼 수 있습니다.

  3. 첫 정산은 통화로 같이 맞춰 봅니다

    계약서에 적은 입금일에 들어왔는지, 금액이 내역과 맞는지를 한 번 같이 대어 보고 마감 차례를 잡습니다.

돈이 들어오는 길은 둘이어도 통장은 하나예요

배달대행 지사가 카드로 받는 돈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길 위에서 라이더가 긁는 음식값이 한 갈래, 가게가 지사 앞으로 내는 배달 대금이 또 한 갈래입니다. 두 갈래를 서로 다른 곳에서 열면 계약도 둘, 입금일도 둘, 들여다볼 화면도 둘이 됩니다.

마감 때 이쪽 숫자와 저쪽 숫자를 더해 통장 두 곳과 대어 보는 일이 날마다 되풀이됩니다. 베스트페이는 두 갈래를 한 계약 안에 넣어 닿는 통장을 하나로 만듭니다. 이 사이트 제목에 적은 한 줄이 바로 이 뜻입니다.

닿는 통장은 지사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무선 단말기로 받은 건이든 결제 링크로 받은 건이든 이 계좌로 정산됩니다. 통장이 하나면 마감 때 볼 숫자도 하나입니다. 어제 받은 결제가 얼마이고 오늘 통장에 얼마가 닿았는지를 한 줄로 대어 보면 됩니다.

남의 이름으로 된 계좌로는 받을 수 없으니 가입할 때 사업용 통장을 정해 알려 주세요. 이미 쓰시는 사업용 계좌가 있다면 그 계좌를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통장을 새로 트실지 쓰던 것을 이어 가실지는 편하신 대로 정하시면 됩니다.

한 줄로 모인다고 해서 속까지 뭉뚱그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결제 내역 화면에는 건마다 금액과 시각이 따로 남습니다. 통장에는 합쳐진 숫자가 닿고, 그 숫자가 어떤 건들로 이루어졌는지는 내역에서 풀어 볼 수 있습니다. 겉은 한 줄이고 속은 건별인 셈입니다.

라이더별이나 가게별로 묶어 보는 방식이 어디까지 되는지는 구성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살펴본 뒤 말씀드립니다. 지사가 보고 싶은 단위를 먼저 들려주시면 됩니다. 보고 싶은 단위가 뚜렷할수록 저희가 드리는 답도 뚜렷해집니다.

마감 때 띄울 화면이 줄어들어요

지사장님의 하루는 마감으로 끝납니다. 콜이 잦아든 뒤에 그날 받은 돈을 세고, 라이더에게 돌아갈 몫을 셈하고, 가게에 넘길 것이 있으면 따로 적습니다. 이 일은 숫자가 흩어져 있을수록 오래 걸립니다. 현금으로 받은 것, 이체로 받은 것, 카드로 받은 것이 각각 다른 곳에 있으면 하나씩 불러 모아야 합니다.

카드로 받은 것만이라도 한 화면에 모여 있으면 마감이 한결 짧아집니다. 한 줄 정산이 덜어 주는 것은 바로 이 불러 모으는 품입니다. 마감이 짧아지면 이튿날 아침 배차도 한결 가볍게 시작됩니다.

마감 차례를 정해 두면 더 빨라집니다. 먼저 결제 내역 화면에서 그날 치 합계를 보고, 다음으로 취소된 건이 있는지 살피고, 마지막으로 통장에 닿은 금액과 대어 봅니다. 차례가 늘 같으면 틀린 데가 금방 눈에 띕니다. 당일로 받는 지사는 저녁에, 익일로 받는 지사는 이튿날 아침에 이 차례를 밟으면 됩니다.

어느 때에 맞추는 편이 지사 일과에 맞는지도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 맞추는 사람을 한 분으로 정해 두면 빠지는 날이 없습니다.

쓰고 계신 배달 프로그램의 배차 기록과 결제 내역을 나란히 놓고 보시는 지사가 많습니다. 콜 건수와 결제 건수가 맞는지를 대어 보려는 것입니다. 프로그램과 결제를 직접 이어 한 화면에서 보는 일이 어디까지 되는지는 상담에서 살펴본 뒤 답을 드립니다.

잇지 않더라도 두 화면을 옆에 띄워 놓고 맞추는 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프로그램 이름과 지금 마감하는 방식을 알려 주시면 덜 번거로운 차례를 같이 짜 드립니다. 화면 두 개를 맞추는 데 드는 품을 더는 것이 이 통화의 목표 가운데 하나입니다.

정산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이에요

정산 계좌를 정할 때 자주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배우자 통장으로 받아도 되는지, 실장 이름으로 된 계좌는 어떤지 하는 물음입니다. 답은 같습니다. 정산은 지사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만 들어갑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대표자와 통장 주인이 같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가입 서류를 받을 때 통장 사본을 같이 여쭙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서류를 보내시기 전에 통장 이름부터 한 번 살펴 두시면 되돌아오는 일이 없습니다.

이 조건이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지사에도 이로운 장치입니다. 지사 돈과 다른 사람 돈이 섞이지 않아 나중에 누구 몫인지 다툴 일이 없습니다. 사업에서 번 돈이 사업 통장에 쌓이면 한 달에 얼마가 들어오고 나갔는지도 통장만 넘겨 보면 압니다.

라이더나 가맹점과 셈을 맞출 때도 근거가 또렷합니다. 생활비 통장과 섞어 쓰고 계셨다면 이참에 하나를 사업용으로 정해 두시길 권합니다. 통장 하나를 정해 두는 일이 한 줄 정산의 첫 단추입니다.

공동으로 운영하는 지사나 대표자가 바뀔 예정인 지사는 사정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누구 이름으로 가입하고 어느 계좌로 받을지를 상담에서 같이 짚어 봅니다. 가입한 뒤에 대표자가 바뀌면 계약과 정산 계좌를 다시 맞춰야 하니, 계획이 있다면 미리 알려 주시는 편이 번거로움을 줄입니다.

개통 전에 심사는 한 번 거치며, 서류에 적힌 이름과 통장 이름이 맞는지는 저희가 받는 자리에서 먼저 살펴봅니다. 이름이 어긋나면 그 자리에서 알려 드려 다시 보내실 수 있게 합니다.

내역을 어떻게 가려 볼지는 같이 정해요

지사마다 장부 모양이 다릅니다. 라이더별로 줄을 나눠 적는 지사가 있고, 가게별로 적는 지사가 있고, 날짜별로 한 줄씩만 적는 지사도 있습니다. 결제 내역을 그 장부에 옮겨 적기 쉬우려면 내역을 보는 단위가 장부와 비슷해야 합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지금 쓰시는 장부를 사진으로 보내 달라고 부탁드리기도 합니다. 칸이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를 보면 내역을 어떤 단위로 보시게 될지 가늠이 됩니다. 사진 한 장이 긴 설명보다 빠를 때가 많습니다.

기기를 라이더마다 따로 맡기는 구성이면 어느 기기에서 받은 건인지로 가려 볼 여지가 생기고, 사무실에서 돌려 쓰는 구성이면 그렇게 가리기 어렵습니다. 링크로 받은 건은 보낼 때 넣은 금액과 시각으로 찾습니다. 어떤 단위로 가려 볼 수 있는지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살펴본 뒤 말씀드립니다.

이 자리에서 된다고 먼저 말씀드리지 않는 까닭은, 지사 구성을 듣기 전에는 저희도 답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늦게 드리는 답이 틀린 답을 먼저 드리는 것보다 낫다고 여깁니다.

보고 싶은 단위가 구성과 맞지 않으면 둘 가운데 하나를 고쳐야 합니다. 라이더별로 꼭 가려 보셔야 한다면 기기를 각자 맡기는 쪽으로 구성을 잡고, 그럴 까닭이 없다면 대수를 줄여 돌려 쓰는 쪽이 가볍습니다. 어느 쪽이 지사에 이로운지 같이 따져 드립니다.

장부를 새로 짜시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쓰시는 방식에 칸 하나를 더하는 정도로 맞출 수 있는 길부터 찾습니다. 손에 익은 장부를 지키는 편이 마감을 빨리 끝내는 길입니다.

첫 정산 날에는 같이 맞춰 보세요

개통하고 첫 결제가 찍히면 곧 첫 정산이 옵니다. 이날은 통화로 같이 맞춰 보시길 권합니다. 계약서에 적은 입금일에 돈이 닿았는지, 통장 금액이 결제 내역의 합계와 맞는지를 한 줄씩 대어 봅니다. 맞으면 그 차례를 그대로 날마다의 마감에 쓰시면 됩니다.

다르면 어느 건에서 어긋났는지 내역을 같이 넘기며 찾습니다. 첫날 한 번을 함께 해 두면 그 뒤로는 혼자서도 막히지 않습니다. 그 통화는 길어야 몇 분이면 끝납니다.

숫자가 어긋나는 까닭은 대개 몇 가지로 모입니다. 결제했다가 취소한 건이 섞였거나, 하루를 끊는 시각 앞뒤에 걸친 건이 다음 날 치로 넘어간 일입니다. 이런 건은 틀린 것이 아니라 읽는 법의 문제입니다. 한두 번 겪어 보면 어디를 봐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그래도 풀리지 않는 차이가 있으면 상담 번호로 연락 주세요. 내역과 통장을 같이 보며 끝까지 찾아 드립니다. 찾은 까닭은 다음에 같은 일이 생겼을 때 혼자 푸실 수 있게 적어 드립니다.

정산이 자리를 잡은 뒤에도 같은 번호가 열려 있습니다. 기기나 링크 화면이 말썽이면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주말과 휴일에 접수된 건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로 살핍니다. 권역이 늘거나 가게가 많아져 내역을 보는 방식을 바꾸고 싶어질 때도 연락 주세요.

지사가 자라면 장부도 따라 바뀌니, 그때 구성을 다시 짚어 봅니다. 처음 상담에서 들은 지사 모양을 적어 두었다가 이어서 봐 드립니다. 같은 이야기를 처음부터 다시 하시게 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한 줄 정산은 이렇게 맞춰 보시면 돼요

  • 내역 합계를 보고 취소 건을 살핍니다
  • 통장에 닿은 금액과 한 줄로 대어 봅니다
  • 가려 보는 단위는 구성을 듣고 정합니다
  • 정산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입니다

배달대행 PG사 정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라이더 결제분과 가게 대금이 서로 다른 날에 들어오지는 않나요?

다른 날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한 계약 안에서 열기 때문에 입금일도 정산 계좌도 하나로 맞춰집니다.

무선 단말기로 받은 건과 결제 링크로 받은 건은 결제한 날을 기준으로 같은 입금일을 따릅니다. 당일정산으로 고르셨다면 둘 다 그날 치로, 익일정산으로 고르셨다면 둘 다 이튿날 닿습니다. 그래서 마감 때 이쪽은 들어왔는데 저쪽은 아직이라는 식으로 따로 챙길 일이 없습니다. 통장에는 합쳐진 금액이 닿고, 그 금액이 어떤 건들로 이루어졌는지는 결제 내역 화면에서 건별로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쉬는 날이 낀 주에 입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계약서 정산 줄에서 같이 읽어 드립니다.

배우자 통장으로 정산을 받아도 되나요?

배우자분 통장으로는 닿지 않습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오른 지사장님 본인이 주인인 사업 통장이어야 합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대표자와 통장 주인이 같아야 합니다. 가족이나 실장 이름으로 된 계좌, 생활비로 쓰는 통장은 정산 계좌로 쓸 수 없습니다. 이 조건은 지사 돈과 다른 사람 돈이 섞이지 않게 하는 장치이기도 합니다. 지금 사업용 통장이 따로 없으시다면 대표자 이름으로 하나를 정해 두시면 됩니다. 가입 서류를 받을 때 통장 사본을 같이 여쭙고, 이름이 맞는지는 저희가 먼저 살펴봅니다. 공동으로 운영하시는 지사라면 누구 이름으로 가입할지부터 상담에서 같이 짚어 보겠습니다. 통장 겉장에 찍힌 이름을 한 번만 살펴 주시면 됩니다.

현금으로 받은 배달 대금도 결제 내역에 같이 남나요?

지폐로 받은 건은 화면에 오르지 않습니다. 화면에 줄이 생기는 것은 기기로 긁었거나 주소를 눌러 낸 건뿐입니다.

현금이나 계좌 이체로 받은 돈은 지금처럼 지사 장부에서 따로 챙기셔야 합니다. 그래서 마감 때는 카드로 받은 합계를 결제 내역에서 보고, 현금과 이체는 장부에서 더하는 식이 됩니다. 카드 쪽이 한 화면에 모여 있는 것만으로도 맞춰 볼 숫자가 줄어듭니다. 현금으로 받는 건을 줄이고 싶으시다면 라이더가 현관에서 기기로 받거나 사무실에서 링크를 보내 받는 비중을 늘리면 됩니다. 라이더가 현금을 들고 다니다 저녁에 가져오는 흐름이 부담스러우셨다면 그 사정도 상담에서 들려주세요. 지폐가 줄면 저녁마다 세는 품도 따라 줄어듭니다.

라이더별로 얼마를 받았는지 따로 볼 수 있나요?

기기 구성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살펴본 뒤 답을 드립니다. 지사 구성을 듣기 전에는 저희도 딱 잘라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라이더마다 기기를 따로 맡기는 구성이면 어느 기기에서 받은 건인지로 가려 볼 여지가 생깁니다. 반대로 사무실에 두고 나가는 사람이 들고 가는 구성이면 기기만으로는 누가 받았는지 가리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누가 어느 때에 들고 나갔는지를 지사에서 적어 두는 방법을 같이 씁니다. 링크로 받은 건은 보낼 때 넣은 금액과 시각이 남아 콜 기록과 대어 볼 수 있습니다. 라이더별로 꼭 가려 보셔야 하는 까닭을 들려주시면 그 뜻에 맞는 구성을 같이 따져 드립니다.

통장 금액과 결제 내역이 다르면 어디부터 보나요?

먼저 취소된 건과 하루를 끊는 시각을 보세요. 어긋나는 까닭은 대부분 이 둘 가운데 하나입니다.

결제했다가 취소한 건이 합계에 섞여 있으면 통장 금액이 내역보다 적어 보입니다. 밤늦게 받은 결제가 다음 날 치로 넘어가도 하루 단위로 보면 숫자가 맞지 않습니다. 하루를 어느 시각에 끊는지는 계약서 정산 줄에 적혀 있으니 그 줄을 옆에 두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풀리지 않으면 상담 번호로 연락 주세요. 내역 화면과 통장을 같이 보며 어느 건에서 어긋났는지 찾아 드립니다. 찾고 나면 같은 일이 다시 생겼을 때 어디를 보면 되는지도 일러 드립니다. 급하게 맞추려다 보면 더 틀리니 한 줄씩 차근히 넘기세요.

배달 프로그램의 콜 기록과 결제 내역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나요?

프로그램마다 달라서 상담에서 살펴본 뒤 말씀드립니다. 이름을 알려 주시면 어디까지 되는지 알아봅니다.

한 화면에서 보지 못하더라도 두 화면을 옆에 띄워 놓고 맞추는 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많은 지사가 배차 기록에서 그날 카드 콜이 몇 건이었는지를 세고, 결제 내역에서 건수와 합계를 대어 보는 식으로 마감합니다. 이 차례를 덜 번거롭게 하는 방법은 지금 마감하는 방식을 듣고 같이 짜 드립니다. 프로그램을 바꿀 계획이 있으시다면 그것도 함께 들려주세요. 바꾸는 날 앞뒤로 결제가 끊기지 않게 차례를 잡아 둡니다. 결제 도구는 프로그램과 따로 움직이니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두 갈래를 한 계약으로 묶으면 비용을 더 내야 하나요?

묶었다고 얹히는 값은 없습니다. 가입비 0원은 그대로이고, 켜는 값과 기기 놓는 값 칸도 0으로 남습니다.

무선 단말기와 결제 링크를 같은 계약 안에서 여는 것이 베스트페이 상담의 보통 흐름입니다. 따로 여는 것보다 서류가 한 벌로 줄고 입금일도 하나로 맞춰집니다. 묶었다고 수수료 줄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며, 그 숫자는 살핀 뒤에 문서로 굳힙니다. 그 숫자가 기기 쪽과 링크 쪽에 어떻게 적히는지는 서명 전에 줄을 짚어 읽어 드립니다. 달마다 나가는 칸이 따로 있는지도 그때 같이 봅니다. 여는 비용과 쓰는 비용을 나눠 들으시면 견적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한 장으로 받은 견적은 다른 곳 것과 놓고 보기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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