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배달대행 PG사 길 위에서 받는 결제, 도구는 둘이면 됩니다.

라이더가 손님 앞에서 카드를 받는 길은 무선 단말기와 결제 링크 두 가지입니다. 각각 어떤 콜에 맞는지, 몇 분이 뛰는 지사에 어떻게 나누는지를 묶었습니다.

테이블 위의 서류를 함께 검토하는 두 사람 — 배달대행 PG사 길 위에서 받는 결제, 도구는 둘이면 됩니다.
BESTPAY배달대행 PG사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라이더가 현관에서 카드를 받으려면요?

    문 앞 결제가 잦은 지사라면 이 편부터 읽어 보세요.

  2. 출발 전에 링크로 미리 받으면 어떨까요?

    기기를 들지 않는 라이더가 많다면 이 편이 맞습니다.

  3. 라이더가 몇 분인지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나요?

    기기 대수를 정하지 못하셨다면 이 편을 보세요.

현관에서 받는 콜과 미리 받는 콜을 나눠 보세요

배달대행 지사에 들어오는 카드 콜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주문할 때부터 카드로 내겠다고 한 콜과, 라이더가 도착한 뒤에야 손님이 카드를 꺼내는 콜입니다. 앞의 것은 출발 전에 결제 링크를 보내 미리 받을 수 있고, 뒤의 것은 그 자리에서 무선 단말기로 받아야 합니다.

지사 콜이 어느 쪽에 더 기울어 있는지를 알면 도구의 비중이 정해집니다.

이 비중은 동네마다 다릅니다. 전화 주문이 많은 오래된 주택가와 앱 주문이 대부분인 새 아파트 단지는 문 앞 풍경부터 다릅니다. 딱 떨어지는 통계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라이더들에게 일주일쯤 물어 어림한 느낌이면 상담을 시작하기에 모자람이 없습니다.

어느 쪽이 많든 두 도구를 같이 열어 두는 구성을 권해 드리며, 세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어림이 빗나가도 써 보면서 고치면 됩니다.

기기 대수는 적게 출발해 늘려 가세요

무선 단말기를 몇 대 들일지는 지사장님이 가장 오래 망설이시는 대목입니다. 넉넉히 들였다가 서랍에서 잠자는 기기가 생길까, 모자라게 들였다가 저녁 피크에 콜을 놓칠까 걱정하십니다. 저희는 적게 출발하는 쪽을 권합니다. 모자란 사이는 링크로 메울 수 있고, 써 본 숫자가 쌓이면 몇 대가 더 있어야 하는지 저절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대수를 늘릴 때에도 놓는 값과 택배값은 붙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넉넉히 잡아야 값이 덜 드는 구조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기기를 라이더마다 맡길지 사무실에 두고 돌려 쓸지도 써 보면서 정하면 됩니다. 교대가 잦은 지사는 돌려 쓰는 쪽이, 각자 집에서 출근하는 지사는 맡겨 두는 쪽이 손이 덜 갑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배차 모양을 듣고 같이 따져 드립니다.

도구를 여는 데 드는 돈과 날짜는 이렇습니다

라이더 결제를 여는 데 지사가 먼저 내는 돈은 없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와 배송비가 0원입니다. 결제마다 붙는 수수료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숫자로 적고, 주기를 두고 나가는 칸이 있는지도 서명 전에 같이 읽습니다.

받은 돈은 기기로 받았든 링크로 받았든 지사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정산됩니다.

개통은 서류가 일찍 모이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을 목표로 움직이며 심사는 한 번 거칩니다. 열린 뒤 길에서 기기가 말썽이면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접수까지 진행하고 살피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이어 가니, 그 사이는 링크로 받아 콜을 지키시면 됩니다.

두 도구를 같이 열어 두시라고 권하는 또 하나의 까닭입니다.

배달대행 PG사 라이더 결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라이더 현장 결제를 열면 현금은 더 받지 않아도 되나요?

현금은 지금처럼 받으시면 됩니다. 현장 결제를 여는 것은 카드로 받는 길을 하나 더하는 일이지 현금을 막는 일이 아닙니다.

손님 가운데는 여전히 현금이 편한 분이 계시고, 그런 콜은 라이더가 받아 저녁에 사무실로 가져오는 흐름을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달라지는 것은 카드를 내미는 손님 앞에서 라이더가 더는 난처해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카드로 받는 비중이 늘면 라이더가 들고 다니는 현금이 줄어 잃어버리거나 셈이 틀릴 걱정도 줄어듭니다. 현금과 카드가 섞인 날의 마감은 카드 쪽 합계를 결제 내역에서 보고 현금은 장부에서 더하는 식으로 합니다. 이 차례는 개통하는 날 통화에서 같이 잡아 드립니다.

무선 단말기와 결제 링크 가운데 하나만 골라야 하나요?

고르실 까닭이 없습니다. 두 가지를 한 계약 안에서 같이 열 수 있고, 같이 연다고 처음 내는 돈이 늘지 않습니다.

도착해서야 카드를 꺼내는 손님에게는 기기가 맞고, 주문 때 이미 카드로 내겠다고 한 손님에게는 링크가 맞습니다. 지사에는 두 가지 콜이 섞여 들어오니 도구도 둘 다 있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한쪽이 멈춘 날 다른 쪽이 대신 서 준다는 점도 큽니다. 기기가 고장 난 라이더의 콜은 사무실에서 링크를 보내 받으면 됩니다. 달라지는 것은 둘 사이의 저울추가 어디에 놓이느냐입니다. 그 비중은 라이더 인원과 콜의 모양을 듣고 같이 잡으며, 구성은 상담과 계약에 따라 굳힙니다.

라이더가 자기 휴대폰으로 결제를 받을 수는 없나요?

지금 확답할 수 있는 도구는 무선 단말기와 결제 링크 둘입니다. 그 밖의 방식은 상담과 계약에 따라 가능한 범위를 살펴본 뒤 답을 드립니다.

라이더 휴대폰을 결제 도구로 쓰고 싶어 하시는 뜻은 기기를 따로 들고 다니는 번거로움을 줄이려는 것입니다. 그 뜻이라면 사무실에서 결제 링크를 보내 받는 방식이 이미 같은 구실을 합니다. 라이더는 아무것도 들지 않고 음식만 건네면 됩니다. 라이더가 길에서 직접 링크를 만들어 보내는 방식을 바라신다면 그 사정을 들려주세요. 누가 링크를 보낼 수 있게 열어 둘지는 지사 일과를 듣고 정합니다. 이 자리에서 된다고 먼저 말씀드리지 않고, 살펴본 뒤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손님이 영수증을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무선 단말기로 받은 건은 그 자리에서 영수증을 뽑아 건네시면 됩니다. 가게 계산대에서 받는 것과 같은 모양입니다.

라이더가 영수증 용지가 떨어진 것을 모르고 나가면 현관에서 곤란해지니, 교대할 때 용지를 살피는 버릇을 들여 두시길 권합니다. 결제 링크로 받은 건은 손님이 자기 휴대폰에서 결제를 마친 것이어서 종이를 건넬 일이 없습니다. 손님이 결제한 내용을 다시 보고 싶어 할 때 어떻게 알려 드리면 되는지는 개통하는 날 링크 화면을 같이 열어 보며 말씀드립니다. 손님이 결제 내용을 두고 더 묻는 일이 있으면 사무실로 연결해 달라고 라이더에게 일러 두세요. 내역을 보고 답해 드리면 됩니다.

새로 온 라이더에게 기기 쓰는 법을 어떻게 알려 주나요?

버튼 누르는 차례를 쪽지 한 장 분량으로 추려 드리니 사무실 게시판에 꽂아 두고 신입 라이더에게 읽히세요. 입으로 여러 번 일러 주는 품이 줄어듭니다.

개통하는 날 통화로 시험 결제와 취소를 같이 해 보는데, 그때 익힌 차례를 그대로 글로 옮겨 드립니다. 금액을 누르고 카드를 받아 결제하는 것, 잘못 눌렀을 때 취소하는 것, 영수증을 뽑는 것 정도입니다. 새로 온 분에게는 그 종이를 보여 주고 사무실에서 소액으로 한 번 해 보게 하면 길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자주 바뀌는 지사일수록 이 종이 한 장이 값집니다. 익히다가 막히는 대목이 있으면 같은 번호로 물어보세요. 통화로 다시 짚어 드립니다. 종이가 해지면 새로 적어 보내 드립니다.

비 오는 날 기기가 젖으면 어떻게 하나요?

젖지 않게 가방 안쪽이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는 것이 먼저입니다. 젖어서 켜지지 않으면 전화로 접수해 주세요.

배달은 비 오는 날에 콜이 더 몰리는 일이라 기기가 물에 닿기 쉽습니다. 현관에서 꺼낼 때만 잠깐 손에 들고, 받은 뒤에는 곧바로 넣는 버릇을 라이더들에게 일러 두세요. 그래도 말썽이 나면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습니다. 쉬는 날에 접수된 건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차례로 살피니, 그 사이 그 라이더의 카드 콜은 사무실에서 결제 링크를 보내 받으시면 됩니다. 비가 잦은 철을 앞두고는 예비로 돌릴 기기를 둘지 링크 비중을 높일지를 같이 따져 보는 것도 좋습니다.

라이더가 두세 분뿐인 작은 지사도 열어 볼 만한가요?

두세 분이 뛰는 지사도 넉넉히 해 볼 만합니다. 가입비 0원으로 문을 열고, 켜는 값과 기기 놓는 값도 받지 않아 작은 지사가 지갑을 먼저 열 일이 없습니다.

작은 지사는 기기 한 대와 결제 링크로 가볍게 출발하는 구성을 놓고 이야기합니다. 현관 결제가 잦은 분이 기기를 들고, 나머지 콜은 지사장님이 링크를 보내 받는 식입니다. 써 보시다가 모자라면 그때 한 대를 더하면 됩니다. 작다고 상담이 짧아지거나 차례가 밀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문 앞에서 카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새 가맹점을 맡을 때 힘이 되기도 합니다. 개통 전에 심사는 한 번 거치며, 결제 수수료는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서명 전에 같이 읽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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