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대행 지사에서 라이더 전원이 무선 단말기를 들고 나가기는 어렵습니다. 바쁜 저녁에만 나오는 분도 있고, 기기가 충전 중이거나 다른 사람 손에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콜에 카드를 내겠다는 손님이 걸리면 예전에는 계좌 이체를 부탁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제 링크는 이 빈틈을 메우는 도구입니다. 사무실에서 금액을 넣어 주소를 만들고 손님 휴대폰으로 보내면, 손님은 그 주소를 눌러 결제합니다. 라이더 손에는 아무 기기가 없어도 됩니다.
링크의 좋은 점은 받는 자리가 길 위가 아니라는 데 있습니다. 결제는 손님 집 안에서, 확인은 사무실 화면에서 끝납니다. 라이더는 결제가 끝났다는 연락만 받고 음식을 건네면 되니 현관 앞에 머무는 동안이 짧아집니다. 비 오는 날이나 엘리베이터가 붐비는 저녁처럼 한 건 한 건이 더딘 때일수록 차이가 큽니다.
손님도 문을 열어 둔 채 카드를 찾느라 허둥대지 않아도 됩니다. 받는 쪽과 내는 쪽이 함께 편해지는 방식입니다.
베스트페이는 결제 링크를 무선 단말기와 같은 계약 안에서 함께 엽니다. 링크만 떼어 다른 곳에 가입하실 일이 없고, 정산도 같은 계좌로 들어옵니다. 어느 콜을 기기로 받고 어느 콜을 링크로 받을지는 지사마다 다릅니다. 상담에서는 하루 콜 가운데 전화 주문이 얼마나 되는지, 현관에서 카드를 내미는 손님이 어느 구역에 많은지를 여쭙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 두 도구의 비중을 같이 잡습니다. 세부 구성은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해집니다. 링크를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는 지사라면 처음 며칠은 저희가 권하는 비중대로 해 보시길 권합니다.
링크는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이렇게 보내요
보내는 사람은 대개 사무실의 배차 담당입니다. 콜이 들어오고 손님이 카드로 내겠다고 하면, 관리 화면에서 금액을 넣어 링크를 만듭니다. 그 주소를 손님 번호로 문자나 카카오톡 메시지에 담아 보내면 채비는 끝입니다. 손님은 메시지를 열어 주소를 누르고 자기 휴대폰에서 결제를 마칩니다.
결제가 끝나면 사무실 화면에 그 건이 찍히고, 배차 담당은 라이더에게 받았다고 알려 줍니다. 손에 익으면 콜 하나에 드는 품이 몇 번의 누름으로 줄어듭니다.
링크를 보낼 때 가장 조심할 것은 금액과 번호입니다. 금액을 한 자리 틀리게 넣거나 다른 손님 번호로 보내면 바로잡는 데 통화가 몇 번 오갑니다. 그래서 보내기 전에 금액과 번호를 한 번 더 읽는 버릇을 권해 드립니다. 메시지에 가게 이름과 주문 내용을 짧게 같이 적어 두면 손님이 낯선 주소라고 의심하지 않습니다.
어떤 문구로 보내면 좋을지는 개통하는 날 같이 다듬어 드립니다. 한 번 정해 둔 문구는 복사해 두고 계속 쓰시면 됩니다.
손님 번호를 가게에서 받아 오는 지사도 있고 콜 접수 때 사무실에서 직접 받는 지사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번호가 사무실에 닿는 길이 정해져 있어야 링크가 제때 나갑니다. 쓰고 계신 배달 프로그램에서 번호를 어떻게 보는지, 그 화면과 결제 화면을 나란히 띄워 둘 수 있는지를 상담에서 여쭙니다.
프로그램과 결제를 직접 잇는 일이 어디까지 되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해 말씀드립니다. 잇지 않더라도 두 화면을 오가며 쓰는 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미리 받아 두면 현관 앞이 가벼워져요
라이더의 하루는 콜과 콜 사이를 얼마나 짧게 잇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현관에서 카드를 받고 영수증을 건네는 데 드는 동안은 한 건만 보면 짧지만, 저녁 내내 쌓이면 콜 몇 개와 맞먹습니다. 출발 전에 결제가 끝나 있으면 그 동안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라이더는 문 앞에 음식을 놓거나 건네고 곧바로 돌아섭니다. 손님이 집에 없어 문 앞에 두고 가는 배달에서도 결제 걱정이 남지 않습니다. 대금을 받으러 나중에 다시 들르는 일도 없어집니다. 손님과 얼굴을 맞대는 동안이 짧아지니 늦은 밤 배달에서 라이더가 느끼는 부담도 덜합니다.
지사장님께도 좋은 점이 있습니다. 링크로 받은 건은 결제가 끝난 시각과 금액이 내역에 남아, 라이더가 받았는지 못 받았는지를 일일이 물어볼 일이 줄어듭니다. 현금으로 받은 대금은 라이더가 들고 있다가 저녁에 사무실로 가져와야 하지만, 링크로 받은 돈은 곧장 지사 계좌 쪽으로 향합니다.
맞춰 볼 것이 줄어드니 마감이 빨라집니다. 라이더도 주머니에 남의 돈을 넣고 다니는 부담을 덜게 됩니다. 서로 믿고 일하는 사이일수록 이런 장치가 있어야 오해가 생기지 않습니다.
가맹점도 반깁니다. 전화 주문을 받은 가게가 손님에게 카드로 내셔도 된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게는 주문을 놓치지 않고, 손님은 편한 방법으로 내고, 지사는 콜을 하나 더 받습니다. 가게에 미리 알려 둘 말은 길지 않습니다.
카드로 내겠다는 손님이 있으면 번호를 같이 넘겨 달라는 한마디면 됩니다. 이 한마디를 가맹점에 어떻게 전하면 좋을지도 상담에서 같이 다듬어 드립니다. 새로 맡는 가게에는 처음 거래를 틀 때부터 알려 두시면 됩니다.
무선 단말기와 섞어 쓰는 지사가 많아요
링크와 기기는 서로를 밀어내는 도구가 아닙니다. 현관에서 받는 편이 자연스러운 콜이 있고 미리 받는 편이 깔끔한 콜이 있습니다. 가게에서 주문을 받을 때 이미 카드로 내겠다는 말이 나왔다면 링크가 맞고, 도착해서야 손님이 카드를 꺼내는 일이 잦은 구역이라면 기기가 맞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지사는 두 가지를 같이 엽니다. 어느 쪽에 무게를 둘지만 지사마다 다를 뿐입니다. 한쪽만 고집할 까닭이 없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섞어 쓰면 기기 대수를 줄여 잡을 수 있습니다. 문 앞 결제가 잦은 라이더에게만 기기를 들리고 나머지는 링크로 받으면, 관리할 기기가 적어 충전이나 분실 걱정도 줄어듭니다. 기기가 고장 난 날에는 링크가 대신 서 주기도 합니다.
한쪽이 멈춰도 다른 쪽으로 받을 길이 남는다는 점이 섞어 쓰는 가장 큰 까닭입니다. 저녁 피크에 결제가 통째로 서는 일을 막아 주기 때문입니다. 기기를 늘릴 때든 링크를 열 때든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비중을 정할 때는 한두 주 써 본 숫자가 가장 믿을 만합니다. 처음에는 저희가 권해 드린 대로 출발하고, 링크로 받은 건과 기기로 받은 건이 각각 얼마나 되는지 내역에서 세어 보세요. 링크가 훨씬 많다면 기기를 더 들일 까닭이 없고, 기기 쪽이 밀린다면 그때 한 대를 더하면 됩니다.
이렇게 고쳐 가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은 같은 번호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구성을 바꾸는 범위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숫자를 세어 보기 번거로우시면 내역 화면을 같이 보며 저희가 대신 헤아려 드립니다.
링크를 쓸 때 사무실에서 챙길 것이 있어요
링크는 보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결제가 끝났는지 보는 데까지가 한 묶음입니다. 손님이 메시지를 못 봤거나 나중에 하려고 미뤄 둔 사이 라이더가 도착하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출발 전에 결제 화면을 한 번 보고, 아직이면 손님에게 전화로 알려 주는 차례를 정해 두시길 권합니다.
배차 담당이 한 분이라면 바쁜 때에 이 일이 밀리기 쉽습니다. 라이더가 도착 직전에 사무실에 물어보는 식으로 서로 한 번씩 챙기면 빠지는 건이 줄어듭니다. 차례가 몸에 붙기까지 한 주쯤은 사무실 벽에 적어 붙여 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제가 안 된 채 라이더가 도착했을 때 어떻게 할지도 미리 정해 두세요. 기기를 든 라이더라면 현관에서 받으면 되고, 아니라면 그 자리에서 손님에게 메시지를 다시 열어 달라고 부탁하면 됩니다. 두 번 결제되는 일을 막으려면 현관에서 받기 전에 사무실 화면부터 살피는 차례를 지켜야 합니다.
혹시 겹쳐 받았다면 한쪽을 취소하면 되니 당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취소하는 방법은 개통하는 날 한 번 직접 해 보며 익혀 둡니다. 겹친 결제를 풀어 드린 뒤에는 손님에게 짧은 사과 문자를 보내 두시면 뒷말이 남지 않습니다.
주말 밤에 링크 화면이 열리지 않거나 메시지가 나가지 않는다면 상담 번호로 전화 주세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으며, 주말과 휴일에는 접수까지 진행하고 살피는 일은 평일인 월요일부터 이어 갑니다. 그 사이에는 기기를 든 라이더에게 카드 콜을 몰아 주는 식으로 버티실 수 있습니다.
링크와 기기를 같이 열어 두시라고 말씀드리는 까닭이 여기에도 있습니다. 증상이 생긴 시각과 화면에 뜬 글자를 적어 두시면 평일에 원인을 찾기가 수월합니다.
결제 링크는 이렇게 쓰시면 편해요
금액과 번호를 한 번 더 읽고 보냅니다
출발 전에 결제가 끝났는지 화면에서 봅니다
기기를 든 라이더와 콜을 나눠 받습니다
프로그램과 잇는 범위는 상담에서 듣습니다
배달대행 PG사 결제 링크,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결제 링크는 누가 만들어서 보내나요?
대개 사무실 배차 담당이 만들어 보냅니다. 콜을 받으면서 금액을 넣고 손님 번호로 내보내는 흐름이 가장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링크는 결제 관리 화면에서 금액을 넣어 만들고, 문자나 카카오톡 메시지에 담아 손님에게 보냅니다. 배차와 링크 발송을 한 사람이 같이 하면 어느 콜이 카드 건인지 놓치지 않습니다. 사무실에 사람이 없는 때가 있다면 지사장님 휴대폰에서 보내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누가 보낼 수 있게 열어 둘지는 지사 인원과 일과를 듣고 정합니다. 라이더가 길에서 직접 만들어 보내는 방식을 원하시면 그 사정도 말씀해 주세요. 가능한 범위를 상담에서 확인해 알려 드리고, 구성은 계약에 따라 굳힙니다.
손님이 링크를 받고도 결제를 안 하면 어떻게 하나요?
출발 전에 사무실 화면에서 결제가 끝났는지 먼저 봅니다. 아직이면 손님에게 전화로 한 번 알려 드리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메시지를 못 봤거나 나중에 하려다 잊는 일이 흔합니다. 그래서 링크를 보낸 뒤 한 번 살펴보는 차례를 배차 담당과 라이더 사이에 정해 두시길 권합니다. 그래도 결제가 안 된 채 도착했다면 기기를 든 라이더는 현관에서 받고, 기기가 없으면 손님에게 메시지를 다시 열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현관에서 받기로 했다면 먼저 보낸 링크로 겹쳐 결제되지 않게 사무실에 알려 두세요. 혹시 양쪽으로 다 결제됐다면 한쪽을 취소하면 됩니다. 이런 상황별 차례는 개통하는 날 통화에서 한 번씩 짚어 드립니다.
카카오톡을 안 쓰는 손님에게도 링크를 보낼 수 있나요?
메신저를 안 쓰는 분께도 닿습니다. 주소는 일반 문자에도 실어 보낼 수 있어, 손님 폰에 어떤 앱이 깔려 있는지 따질 일이 없습니다.
어르신 손님처럼 메신저가 익숙하지 않은 분께는 문자가 편합니다. 메시지에 가게 이름과 주문 내용을 한 줄 적어 두면 낯선 주소라는 의심이 줄어듭니다. 그래도 휴대폰 결제를 어려워하시는 손님이라면 기기를 든 라이더에게 그 콜을 맡겨 현관에서 받는 편이 낫습니다. 손님에 따라 방법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 두 도구를 같이 여는 좋은 점입니다. 단골 가운데 휴대폰 결제를 꺼리는 분이 누구인지 가맹점이 알고 있는 일이 많으니, 주문을 넘겨받을 때 같이 들어 두시면 헛걸음이 줄어듭니다.
링크로 받은 돈은 언제 지사 통장에 들어오나요?
문서에 적어 둔 입금일 그대로 닿습니다. 긁은 그날 받는 당일정산으로 두셨는지, 이튿날 받는 익일정산으로 두셨는지에 달렸습니다.
링크로 받은 건이라고 해서 기기로 받은 건과 다른 날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같은 계약 안에서 열기 때문에 입금일도 정산 계좌도 하나로 맞춰집니다. 정산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라이더 몫을 날마다 내주는 지사라면 결제한 날 들어오는 쪽이, 주 단위로 셈하는 지사라면 하루 묶어 이튿날 받는 쪽이 장부 맞추기에 편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지출 요일을 듣고 같이 따져 드리며, 고른 날짜는 계약서 정산 칸에 적습니다. 쉬는 날이 낀 주의 흐름도 그때 같이 읽어 드립니다.
무선 단말기 없이 결제 링크만 쓰는 지사도 있나요?
있습니다. 전화 주문이 대부분이고 주문 때 결제 방법이 정해지는 지사라면 링크만으로 출발하는 구성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링크만 쓰면 관리할 기기가 없어 충전이나 분실 걱정이 사라집니다. 다만 도착해서야 손님이 카드를 꺼내는 일이 잦다면 현관 앞에서 메시지를 주고받느라 오히려 더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문 앞에서 갑자기 카드를 내미는 손님이 얼마나 되는지를 먼저 여쭙니다. 그런 건이 드물면 링크만으로 시작하고, 써 보시다가 불편이 쌓이면 그때 기기를 더하면 됩니다. 나중에 기기를 들일 때도 설치비와 배송비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어떤 구성으로 출발할지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정합니다.
가맹점이 손님에게 직접 링크를 보내게 할 수도 있나요?
이 부분은 상담에서 확인한 뒤 답을 드립니다. 링크로 받은 돈이 누구 계좌로 가는지가 걸려 있어 가볍게 정할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사가 연 결제 링크로 받은 금액은 지사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정산됩니다. 가게가 직접 보내더라도 돈은 지사로 들어오니, 음식값과 배달 대금을 어떻게 나눠 셈할지가 먼저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지금 가게와 지사가 대금을 주고받는 방식을 들려주시면 링크를 누가 보내는 편이 덜 헷갈릴지 같이 따져 봅니다. 가게가 손님 번호만 넘기고 사무실에서 보내는 방식이 관리하기에는 가장 단순합니다. 다른 방식을 원하시면 가능한 범위를 살펴본 뒤 말씀드립니다.
결제 링크를 여는 데 가입비가 따로 붙나요?
링크 몫으로 더 얹히는 값이 없습니다. 가입비 0원 그대로이고, 기기와 한 문서에 묶여 열리므로 켜는 값도 따로 셈하지 않습니다.
링크를 하나 더 연다고 처음 내는 돈이 늘지 않으니, 지금 쓰실 계획이 뚜렷하지 않아도 같이 열어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기기가 멈춘 날이나 기기를 든 라이더가 모자란 날에 대신 서 주기 때문입니다. 결제할 때마다 붙는 수수료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정합니다. 기기로 받을 때와 링크로 받을 때 숫자가 어떻게 적히는지는 계약서에서 줄을 짚어 읽어 드립니다. 궁금한 줄이 있으면 서명 전에 멈추고 물어보세요. 뜻을 풀어 드린 다음에 넘어갑니다. 링크를 실제로 쓰기 시작하는 날은 지사 사정에 맞춰 천천히 잡으셔도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