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배달대행 PG사 사무실에서 세는 돈, 한 통장에 모아 봅니다.

가게에서 받을 대금, 통장에 닿는 날, 마감 때 맞춰 보는 차례. 지사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정산의 세 장면을 묶었습니다.

업무용 모니터의 화면을 확인하는 여성 — 배달대행 PG사 사무실에서 세는 돈, 한 통장에 모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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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가게가 대금을 카드로 내겠다면 어떻게 받나요?

    이체로만 받아 오신 지사라면 이 편부터 보세요.

  2. 당일과 익일 가운데 어느 쪽으로 받을까요?

    통장이 빠듯한 날이 잦다면 이 편이 맞습니다.

  3. 두 갈래 돈을 한 통장에서 어떻게 맞춰 보나요?

    마감이 길어 고단하셨다면 이 편을 읽어 보세요.

가게 대금도 받는 길이 여럿이어야 해요

가맹점이 지사에 치르는 대금은 대개 이체로 오갑니다. 맡은 가게가 적을 때는 그것으로 넉넉하지만, 가게가 늘면 누가 언제 냈는지 통장을 넘기며 대어 보는 일이 버거워집니다. 카드로 내겠다는 가게가 생기면 받을 길이 없어 난처해지기도 합니다.

결제 링크를 열어 두면 청구할 금액을 적어 가게 사장님 휴대폰으로 보내는 것으로 끝납니다. 금액을 가게가 손수 쳐 넣지 않아 숫자가 틀릴 일도 줄어듭니다.

링크로 받은 대금에는 금액과 결제가 끝난 시각이 남습니다. 통장에 찍힌 이름으로 가게를 짐작하던 품이 줄어드는 셈입니다. 이체가 편한 가게는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길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하나 더 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달마다 같은 금액을 알아서 받는 방식처럼 링크 밖의 결제는 상담과 계약에 따라 가능한 범위를 살펴본 뒤 답을 드립니다.

들어오는 날은 나가는 날을 보고 정해요

지사 통장에서 돈이 나가는 날은 지사장님 뜻대로 미루기 어렵습니다. 라이더 몫도, 가게로 넘길 돈도 약속한 날이 있습니다. 그래서 들어오는 날을 고를 수 있다면 나가는 날에 맞추는 것이 맞습니다. 날마다 셈하는 지사는 결제한 날 들어오는 당일정산이, 주에 한 번 셈하는 지사는 하루 묶어 받는 익일정산이 대체로 편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한 주 치 지출을 달력에 적어 보면 드러납니다. 요일과 어림한 값을 불러 주시면 수화기 너머에서 저희가 칸을 채워 갑니다. 고른 입금일은 계약서 정산 칸에 글자로 적고 그대로 지킵니다. 지사 모양이 바뀌어 회전이 달라지면 같은 번호로 연락 주세요.

달력을 다시 펴 놓고 따져 봅니다.

통장이 하나면 마감도 한 줄로 끝나요

라이더가 길에서 받은 결제분과 가게가 치른 대금은 같은 계좌에 모입니다. 지사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통장에는 합쳐진 숫자가 닿고, 그 숫자가 어떤 건들로 이루어졌는지는 결제 내역에서 건별로 풀어 봅니다. 마감 때 이쪽 화면과 저쪽 화면을 오가며 더할 일이 없어집니다.

닿는 통장이 하나라는 것만으로도 맞춰 볼 줄이 크게 줍니다.

첫 정산 날에는 통화로 같이 맞춰 봅니다. 내역 합계를 보고, 취소된 건을 살피고, 통장에 닿은 금액과 대어 보는 차례입니다. 이 차례를 한 번 같이 밟아 두면 다음 날부터는 혼자서도 같은 걸음으로 끝낼 수 있습니다. 라이더별이나 가게별로 내역을 가려 보는 범위는 구성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살펴본 뒤 말씀드립니다.

쓰시는 배달 프로그램과 잇는 범위도 마찬가지입니다.

배달대행 PG사 가맹점 정산,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가맹점 정산이라는 말은 가게마다 돈을 나눠 넣어 준다는 뜻인가요?

그런 뜻은 아닙니다. 카드로 받은 돈은 지사장님 이름의 사업 통장 하나에 닿고, 거기서 가게 몫을 떼어 넘기는 손은 지금처럼 지사 쪽에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가맹점 정산이라고 적은 것은 가게와 얽힌 돈이 지사 통장에 닿기까지의 흐름을 가리킵니다. 가게가 지사에 치르는 배달 대금을 링크로 받는 것, 그 돈이 고른 입금일에 지사 계좌로 들어오는 것, 마감 때 내역과 통장을 대어 보는 것입니다. 손님이 현관에서 낸 음식값을 가게 몫으로 넘기는 일은 지금까지 지사에서 해 오신 방식대로 이어 가시면 됩니다. 넘기는 날을 앞당기고 싶으시다면 들어오는 날을 당일 쪽으로 두는 길이 있습니다. 가게별로 내역을 가려 보는 범위는 상담에서 살펴본 뒤 말씀드립니다.

가게마다 입금일을 다르게 받을 수 있나요?

가게별로 입금일을 달리 두는 방식은 상담에서 살펴본 뒤 답을 드립니다. 먼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르신다는 점입니다.

보통은 계약에서 입금일을 하나로 정하고, 기기로 받은 건과 링크로 받은 건이 같은 날을 따릅니다. 통장을 한 번만 열어 보면 되니 마감이 단순해집니다. 가게마다 다르게 받고 싶어 하시는 까닭은 대개 가게에 넘기는 날이 제각각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정이라면 들어오는 날을 가장 빠듯한 가게에 맞추는 것으로 풀리는 일이 많습니다. 날마다 넘겨야 하는 가게가 한 곳이라도 있다면 당일 쪽부터 놓고 따져 봅니다. 지사 사정을 들려주시면 가능한 범위와 함께 답을 드리겠습니다.

이체로 받던 가게를 한꺼번에 링크로 바꿔야 하나요?

한꺼번에 갈아탈 일이 아닙니다. 송금이 손에 익은 사장님께는 지금 방식을 남겨 두고, 카드를 꺼내겠다는 곳에만 주소를 띄우세요.

받는 길을 하나 더 여는 것이지 옛 길을 닫는 것이 아닙니다. 가게마다 사정이 달라 어떤 사장님은 이체가 손에 익었고 어떤 사장님은 카드가 편합니다. 지사가 한쪽을 강요하면 가게와의 사이만 서먹해집니다. 처음에는 카드로 낼 수 없느냐고 먼저 물어 온 가게 한두 곳에서 시작해 보세요. 써 보시고 마감이 편해지는 것을 느끼시면 다른 가게에도 이런 길이 있다고 알려 주시면 됩니다. 첫 알림에 쓸 글귀는 통화하면서 함께 다듬습니다. 서두를 일이 아니니 가게 사정에 맞춰 천천히 넓히시면 됩니다.

가게 대금을 카드로 받으면 통장에 닿는 금액이 달라지나요?

달라집니다. 카드로 받은 건은 결제 수수료를 뗀 금액이 지사 계좌로 정산됩니다.

수수료가 몇인지는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숫자로 적습니다. 이 사이트에는 숫자를 올려 두지 않으니 통화에서 물어보시고, 들은 숫자를 받아 적어 두셨다가 문서와 대어 보세요. 마감 때는 가게에 청구한 금액과 통장에 닿은 금액이 수수료만큼 다르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면 됩니다. 결제 내역 화면을 옆에 두고 보면 맞춰 보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첫 정산 날 통화로 이 대목을 같이 읽어 드립니다. 한 번 보시면 다음부터는 장부에 어떻게 적을지 감이 잡힙니다. 가게에 청구한 값과 통장 값이 왜 다른지 실장에게도 일러 두세요.

마감을 실장이 하는데 정산 화면을 같이 볼 수 있나요?

누가 화면을 볼 수 있게 열어 둘지는 지사 일과를 듣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마감을 맡은 분이 볼 수 있어야 한다는 사정을 말씀해 주세요.

배차와 마감을 실장이 맡는 지사가 많습니다. 그런 지사는 지사장님이 자리를 비운 날에도 마감이 돌아가야 하니, 누가 무엇을 볼 수 있어야 하는지를 처음에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결제 내역을 보는 일과 취소하는 일, 링크를 보내는 일을 누가 맡을지 나눠서 들려주세요. 가능한 범위를 살펴보고 구성을 잡습니다. 정산금이 들어가는 계좌는 누가 화면을 보든 대표자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 그대로입니다. 첫 정산 날 통화에는 실장도 함께하시길 권합니다.

가게가 늘어날 때마다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다시 신청하실 일이 없습니다. 결제 링크는 보낼 때마다 금액과 받는 사람을 넣는 방식이라 가게가 늘어도 그대로 씁니다.

새 가맹점을 맡게 되면 그 가게 사장님 번호로 링크를 보내는 것으로 끝납니다. 가게를 저희 쪽에 따로 등록하는 과정이 없습니다. 다만 가게가 많이 늘어 라이더 인원까지 달라졌다면 기기 대수와 입금일을 한 번 다시 보시길 권합니다. 같은 번호로 연락 주시면 처음 상담과 같은 차례로 짚어 드립니다. 새 가게에는 거래를 트는 날 결제 주소가 지사 번호로 간다는 것을 알려 두세요. 그 한마디가 있어야 가게가 메시지를 믿고 누릅니다. 가게 수가 크게 바뀐 달에는 한 번 연락 주시는 것만으로 넉넉합니다.

명절 연휴에는 정산이 어떻게 되나요?

연휴가 낀 때의 입금 흐름은 계약서 정산 줄에 적힌 대로입니다. 서명 전에 그 줄을 달력에 대어 가며 읽어 드립니다.

명절은 콜이 몰리는 때이면서 은행도 쉬는 때라 지사장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대목입니다. 연휴 동안 받은 결제분이 언제 통장에 닿는지를 미리 알아 두면 그 사이 라이더 몫과 가게로 넘길 돈을 어떻게 챙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다가오는 연휴 날짜를 놓고 직접 그려 드리니 연휴 앞에 따로 물어보세요. 연휴에 기기가 말썽이면 전화로 접수해 두시고, 평일이 되면 접수 차례대로 살핍니다. 그 사이는 결제 링크로 받아 콜을 이어 가시면 됩니다. 연휴 전날 저녁보다 며칠 앞서 물으시는 편이 여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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